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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삶의 모든 순간에서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by 복땡쓰 2026. 3. 8.

삶의 모든 순간에서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에스더 힉스, 제리 힉스 지음

 

 

 

목차 

제1부. 감정의 힘을 발견하다

제2부. 내맡김의 연습

제3부. 32가지, 노를 놓은 사람들의 이야기

 

 

 

책 내용 정리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몸과 마음은 진정한 '나'가 아니다.

넓고 순수한 비물질적 세계에는 순수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형태로 진정한 '나'인 '참 자아'가 있다.

 

최초에 모든 것과 하나이자 순수하고 긍정적인 무한한 에너지인 '근원'이 존재한다.

그 근원 안에 나 만의 존재가 있는데, 그게 '참 자아'이다.

근원에서 '참 자아'로, 비물질적 세계의 '참 자아'에서 물질 세계의 '나'로 에너지는 연결되어있다.

 

참 자아는 물질 세계의 나의 생각에 따라 변한다.

내가 원하고 욕망하는 모습으로 즉각 변한다.

이 책은 나의 생각에 따라 변한 모습의 참 자아를 내가 받아들일 것일지를 다룬다.

내가 원하는 모습인 참 자아의 모습으로 가는 것을

받아들이면 내가 참 자아와 맞춰지면서 기쁨을 느끼고,

거부하면 참 자아와 어긋나고 괴로워진다.

 

따라서 나의 감정이 참 자아와 얼마나 맞춰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감정적 안도감을 찾으면 참 자아와 맞춰지는 길 위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모든 노력은 나의 기분이 나아지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기분이 나아지는 방향으로 조금씩 움지깅는 것이 필요한 전부이고 가능한 전부이다.

 

카누에서 노를 놓고 강물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하류라 하고,

노를 강하게 저어 강물 흐름 반대로 가는 것을 역류라 한다.

강물의 흐름이 참 자아로 가는 흐름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노를 놓고 기쁨을 느끼며 참 자아를 향해 가면 된다.

억지로 하려는 것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조금이라도 안도감과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면 된다.

 

즉, 내가 원하는 모습, 내가 꿈꾸는 모습이 되고 싶다면,

지금 나의 감정이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면 삶이 데려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