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독서 후기 글입니다.

목차는 총 1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배우는 것 부터
사랑이란 무엇인가,
생각이란 무엇인가,
지금에 대한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책에서는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인간관계 등
과거의 경험에서 벗어나
흰 백지와 같은 상태에서
모든 것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생각은 언제나 낡은 것이다.
생각은 기억의 반응이고
기억은 언제나 과거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잠시 아는 것을 내려놓고
바라볼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편저자는 말하십니다.
그동안의 나 자신을 내려놓고
새로운 관점과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열어 받아들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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